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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도시를 떠나야 할 때이다!

요한계시록의 7나팔들이 곧 연이어서 땅을 치게 된다. 이러한 나팔들의 파괴적인 영향들이 특별히 도시 안에 사는 사람들에게 느껴지고 경험될 것이다.  말할 필요도 없이, 도시들 안에서, 우리의 사랑의 아버지 야후와께서 가장 많이 잊혀진 바 되셨고 또한 무시 당하셨다. 그 결과, 도시들이 불의와 범죄의 온상이 되어왔다.

big city야후와의 계명을 지키는 백성은 반드시 오늘 도시들을 떠나야 한다. 떠나는 것이 불가능해지기 전에 떠나야 한다. 부모들은 멸망을 향해 진정으로 무르익어 가는, 도시들의 유혹들에 자녀들을 더 이상 노출시킬 여유가 없다.

임박한 그 나팔들의 소리가 전 세계적인 마지막 위기를 촉발시킬 것이며, 그 위기는 야후와를 신실하게 따라가는 자들에 대항하는 사탄의 분노를 격렬하게 할 것이다. 매우 곧, 그분의 백성들에게 해당될, 사고 파는 것에 대한 문제가 매우 심각해질 것이다. 그러므로, 야후와께 순종하고 도시들을 떠나 자급자족할 수 있는 시골로 이사 가는 지혜가 무시된다면, 그것은 영원한 손실로 이어질 것이다.

예레미야에게 그 나팔들이 마지막 직전에 떨어지기 시작하는 때에 세계의 도시들을 치게 될 파멸의 계시가 주어졌다.  그가 본 계시로 그는 크게 고통스러워했다.

 “애가 타고 애가 끓는도다!” 그는 외쳤다, “내 마음이 심히 아프고 내 마음이 내 속에서 소리를 내는도다. 오 내 혼아, 네가 나팔 소리 곧 전쟁의 경보를 들었으므로 내가 잠잠할 수 없도다.” (예레미야 4:19)

그는 계속해서:

 “그 온 땅이 노략을 당하였으므로 사람들이 패망 위에 패망을 외치는도다. 나의 장막들이 갑자기 노략을 당하고 나의 휘장들이 순식간에 노략을 당하였도다. 내가 어느 때까지 그 군기를 보며 나팔 소리를 들을까?” (20절, 21절)

Jeremiah Lamenting (Rembrandt)야후와의 백성들이 이러한 신성의 경고들에 대하여 보이는 그 큰 냉담과 무관심을 예레미야가 계시로 보았을 때 그는 압도적인 슬픔으로 가득 찼다.

“내 백성이 어리석어 나를 알지 못하였나니 그들은 미련한 자녀들이요, 지각이 없는 자들이로다. 그들이 악을 행하는 데는 지혜로우나 선을 행하는 데는 지식이 없도다.” (22절)

그 나팔들이 울리는 기간에 도시들에 나타날 그 상황들과 관련하여 예레미야가 보았던 그 계시들을 주의 깊이 기도하면서 읽어보자:

 “내가 땅을 보니, 보라, 땅이 형태가 없고 비어 있었으며 하늘들을 보니 그것들에는 빛이 없었고 내가 산들을 보니, 보라, 산들이 떨며 모든 작은 산들도 가볍게 움직였고  내가 보니, 보라, 사람이 없었으며 하늘들의 모든 새들이 도망갔고  내가 보니, 보라, 열매를 많이 내던 곳이 광야가 되었으며 그곳의 모든 도시들이 야후와 앞에서 그분의 맹렬한 분노로 말미암아 무너졌도다. 야후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그 온 땅이 황폐할 터이나 내가 완전히 끝을 내지는 아니할 것이며, 이로 인하여 땅이 애곡하고 위에 있는 하늘들이 검게 되리라. 내가 그것을 말하였고 그것을 작정하였으니 뜻을 돌이키지 아니하며 거기서 돌이키지 아니하리라. 말 탄 자들과 활 쏘는 자들의 함성으로 말미암아 온 도시가 도망하여 그들이 수풀로 들어가고 바위들 위로 기어오르며 모든 도시가 버림을 받아 아무도 그 안에 거하지 아니하리라.  네가 노략을 당할 때에 어찌 하려느냐? 네가 진홍색 옷을 입고 금장식으로 단장하며 화장으로 네 얼굴을 꾸밀지라도 네 자신을 아름답게 꾸민 것이 헛된 일이 되리라. 네 연인들이 너를 멸시하고 네 생명을 찾으리라. 내가 소리를 들었는데 그것은 산고를 겪는 여자의 소리 같고 첫아이를 낳는 여자의 고통 소리 곧 시온의 딸의 소리 같았도다. 그녀가 스스로 탄식하며 자기 손을 펼치고 이르기를, ‘이제 내게 화가 있도다! 살인자들로 인하여 내 혼이 지쳤도다.’ 하는도다.”(예레미야 4:23-31)

예레미야는 그 도시들의 모든 것들이 “무너져 내린 것을” 야후와께서 그분의 나팔들과 심판들을 쏟아 부으실 때 미리 보게 되었다. 그는 이어서 “모든 도시가 버림 받고, 아무도 그 안에 거하지 않을 것을” 다른 말로 하면, 그 도시들이 유령 마을로 변한 것을 본 것이다.  그 때에 그 도시들에 남아 있는 것들의 상태는 “산고를 겪는 여자의 소리 같고, 첫아이를 낳는 여자의 고통 소리 같다.”

구약 성경의 예언 중 다른 구절에서, 이사야는 나팔들이 떨어질 때 땅의 상황들을 나타내는 구체적인 모습들을 제공한다:

너희는 울부짖으라. 야후와의 날이 가까우니라! 그 날이 전능자에게서 나온 파멸같이 이르리니, 그런즉 모든 손이 힘을 잃고 모든 사람의 마음이 녹으리라. 그들이 무서워하고 산통과 고통에 사로잡혀 해산하는 여자같이 아픔을 느끼며; 서로를 보고 놀라며 그들의 얼굴은 불꽃같이 되리로다. 보라, 야후와의 날 곧 진노와 맹렬한 분노로 인한 broken down city잔혹한 날이 이르러 그 땅을 황폐하게 하며 그분께서 그 땅의 죄인들을 그곳에서 끄집어내어 멸하시리니, 하늘의 별들과 하늘의 별무리들이 빛을 내지 아니하고 해가 자기 길로 나아가도 어둡게 되며 달이 자기 빛을 비추지 아니하리로다 내가 그들의 악으로 인하여 세상을 벌하고 그들의 불법으로 인하여 사악한 자들을 벌하며 교만한 자들의 거만함을 그치게 하고 무서운 자들의 오만함을 낮추며,  사람을 정금보다 더 귀하게 하되 심지어 오빌의 금광석보다 사람을 더 귀하게 하리로다. 그러므로 내가 만군의 야후와의 진노 가운데서 그의 맹렬한 분노의 날에 하늘들을 흔들며 땅을 제 자리에서 옮기리니 그것이 쫓기는 노루 같이 되고 모으는 자 없는 양같이 되리라. 그들이 저마다 자기 백성에게 돌아가며 저마다 자기 땅으로 도망할 터이나, 만나는 자마다 창에 찔리고 그들과 연합하는 자마다 칼에 쓰러지며, 그들의 자녀들도 그들의 눈앞에서 내던져져서 여러 조각이 나고 그들의 집들은 노략을 당하며 그들의 아내들은 강간을 당하리라.” (이사야 13:6-16)  

이 예언에서, 이사야는 야후와의 백성들에게 이러한 마지막 날들에 관해 경고하고 있다:

그분의 말씀에 예언된 대로, 일곱째 왕, 베네딕토 16세의 통치가 짧은 기간 후에 끝이 났다. (요한계시록 17:10 참조)  그러므로 나팔들이 어느 때라도 울리기 시작할 수 있다. 이것이 왜 지금 가장 시급하게 도시들을 떠나야 할 이유다.

young man visiting elderly woman in the city어떤 이들은 도시를 떠나는데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들은 도시를 떠나는 것은 거기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경고해야 할 우리의 의무를 포기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분의 백성들은 도시 안에서 살면서 전하는 것이 아니고, 도시를방문함으로써, 그들에게 경고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다른 이들은 도시를 떠나 이사할 방법들이 없다고 걱정한다.  이사할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우리가 그분께 순종하기로 결심할 때, 우리의 사랑의 아버지께서, 우리가 그분을 전적으로 신뢰한다면, 우리로 할 수 있게끔 하실 수 있는 무한한 방법들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어떠한 후회나 주저함 없이, 속히 도시를 떠나야 한다.  롯의 아내의 경우가 우리 눈 앞에 있다. 야후슈아께서 우리에게 미리 경고하셨다: “롯의 아내를 기억하라” (누가복음 17:32) 그것이 가능할 때 도시로부터 도망하라는 그분의 명령에 우리가 행복하고 기쁘게 복종하지 않을 때 무슨 일이 발생하는가에 대한 롯의 아내는 애처로운 예가 되었다.

최근에, 부유한 일본에서, 쓰나미와 지진으로 인한 시체들을 화장하는 것이 연료 공급의 제한으로 가능하지 않았다.  오랜 동안 지켜져 온 전통이 아닌 실용주의를 보여주며, 어떤 희생자들은 파란 플라스틱 백에 담아, 어떤 희생자들은 간단한 합판 궤를 사용하여 합장 묘지에 매장했다.

Lot's wife turning into a pillar of salt

우리는 항상 롯의 아내의 경우를 주목해야 한다.

그러나, 성경은 죽은 자들이 묻히지 않고 남겨질 때가 곧 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내 백성아, 올지어다. 너는 [도시들에서 떨어져 있는] 네 방들로 들어가 네 주변의 네 문들을 닫고 격노가 지나갈 때까지 잠시 숨을지어다. 보라, 야후와께서 자신의 처소에서 나오사 땅의 거주민들의 불법으로 인하여 그들을 벌하시나니; 땅이 또한 자기의 피를 드러내고, 자기의 죽임 당한 자들을 다시는 덮지 아니하리라.” (이사야 26:20-21)

 “내 백성아, 너희는 그녀의 [그 도시들] 한가운데서 나올지어다! 너희는 각각 야후와의 맹렬한 분노로부터 자기 혼을 건질지어다.” (예레미야 51:45)

도시를 떠나야 할 때다! . . . 지금!